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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국제전기전력전시회
 


<세홍의 와이어웨이 버전3>


 

세홍(대표 김성찬)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진 등 외부 진동에도 조명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와이어웨이’ 버전 3를 국내 시장에 소개한다.

최근 경주, 포항 등지에서 지진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내진설계가 강제 적용되는 건축구조물과

주요 배전설비 외 비구조물에도 내진 성능을 확보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건축물의 구조기준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 비구조물에도

내진 설계적용을 의무화했다.

특히 비구조물 중 하나인 노출형 조명설비는 지하주차장, 창고, 공장 등의 시설에 설치하돼,

지진 발생 시에도 비상조명기능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세홍이 최근 개발한 ‘와이어웨이’ 버전3는 리히터 규모 6.5에도 안전하게 조명설비를 보호하는

내진형 덕트 배선 시스템이다. 현수선(SUS Steel Wire) 및 진동흡수장치를 적용해 진동과 충격

후에 신속한 복원력을 자랑한다.


 

국제시험기준(ICC-ES AC-156)으로 내진성능 KOLAS 인증을 받았다.

아울러 와이어웨이 버전3는 조명기구를 포함한 높이가 85mm에 불과하지만 선광이 나타나는

핫스팟(Hot spot)을 제거하고 Glare(눈부심)현상을 방지해주는 등 품질이 우수하다.

이 외에도 조립형 Fast공법이 적영돼 시공이 빠르고, 비내진구조 조명설비의 최대 85% 수준으로

가격이 저렴하다. 또 가변 덕트구조와 조립형 유닛을 사용해 기능을 확장하거나 유지보수하기에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김성찬 대표는 “와이어웨이 버전3은 다양한 기능과 장점을 업그레이드한 만큼, 성장할 시장에

대비해 설계지원프로그램, 유통망 구축, 전문 시공인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 : 2019년 05월 26일(일) 15:22
게시 : 2019년 05월 28일(화) 10:19

권의진 기자 ejin@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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